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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 4차 산업혁명 2.0은 ‘건설기술 디자인’ 시대

작성일
2019-01-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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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9회 세계경제포럼(WEFㆍ다보스포럼)의 주제는 ‘세계화 4.0(Globalization 4.0)’. 부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세계화 구조 형성’이다.

다보스포럼이 2년 전 주창한 4차 산업혁명이 경제 성장, 소득 불평등, 일자리, 기술 등 다방면에 미칠 변화에 대비하려는 것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1일 건설동향브리핑에서 “4차 산업혁명 2.0시대에는 기술 융ㆍ복합의 실효성과 현실화가 중요하다”며 “생산성 혁신의 현실화를 위해선 기업들이 ‘건설기술 디자인(Construciton Technology Design)’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 2.0시대는 장병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정부 정책을 설명할 때 쓴 말로, 산업 현장에선 기술개발에 초첨을 맞춘 1.0시대와 구분해 생산성 혁명을 현실화시키는 단계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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