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공감신문] 대한민국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박람회 ‘코리아빌드(경향하우징페어)’, 2월 20일 킨텍스서 개막

작성일
2019-02-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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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국내 최초의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완벽한 변신을 시도한 끝에 20일,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행사명을 글로벌 대표 전시회에 걸맞게 ‘코리아빌드(KOREA BUILD)’로 바꿨다. 한샘, KCC 홈씨씨인테리어 등 국내 최고의 건축자재 및 토털 인테리어∙리모델링 회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기존에 만나볼 수 없던 자체 개발 프로그램 ‘ES비즈매칭 서비스’를 통해 B2B 영역을 강화했으며, UFI 인증을 획득한 건축박람회로는 국내 유일, 세계적인 전시회 ‘메종오브제’, ‘BAU’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전시뿐만 아니라 컨퍼런스 영역의 확장도 눈길을 끈다. 건축은 물론 건설, 인테리어, 미세먼지 등 최근 가장 트렌디하고 뜨거운 주제들로 약 300여 개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및 건설∙건축 관련 기업 933개사가 참가하며, 3,645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전시면적은 70,476sqm로 축구장 11개 규모에 달한다. 55,000sqm, 축구장 7개 규모로 개최된 2018 경향하우징페어의 규모와 비교하면 가히 폭발적인 양적 성장이다. 참가기업의 70% 이상이 코리아빌드를 통해 신제품/기술을 선보이는 만큼 당해 업계 동향과 최신 건축자재, 기술 정보를 한눈에 만날 수 있다. 전시품목은 건축자재, 전원주택, 건축설계/시공 관련 전 품목이다. 내외장재/구조재/단열재, 급수/위생재, 냉난방/환기설비재, 도장/방수재, 조경/공공시설재, 조명/전기설비재, 주택설계시공, 주택정보/소프트웨어, 창호/하드웨어, IoT/홈시큐리티, 건축공구/관련기기, 홈인테리어 등이다


[중략] [원본] http://bitly.kr/qLJ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