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설경제] ‘2019 대한민국 건설산업대전’ 학회 세미나, 최신 트렌드와 정보 제공

작성일
2019-01-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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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건설산업대전’이 내년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건설산업 관련 전문가 및 실수요자를 위해 협회 및 학회에서 다양한 세미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9 대한민국 건설산업대전’은 국내 최초 ‘건설산업 전문 전시회’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건설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건설기술에 관심 많은 종사자 및 실수요자가 건설산업현황과 최신기술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B2B상호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20일 첫날은 대한건설정책연구원, 공정경제 구현을 위한 건설공사 간접비 확보방안, 대한산업안전협회, 건설공사 안전성 확보방안, 한국가설협회,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가설공사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진행된다. 한국건설관리학회(건설IT, 자동화위원회), 디지털트윈을 이용한 재난안전관리 제도 개선 및 재난감지/대피경로 시스템으로 이어진다.

21일 둘째 날은 한국크레인협회, 크레인 안전기술 세미나, 한국건설관리학회(건설환경위원회), 건축환경 성능 향상을 위한 건축기술 세미나, 한국건설관리학회(VE/LCC위원회), Value Engineering의 사례와 건설안전, 설계 그리고 리스크관리에대한 세미나, 성균관대학교 자기치유 친환경 콘크리트센터, 스마트 콘크리트 기술세미나와 스마트 건설재료 포럼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한국비계기술원, 가설공사 안전과 품질확보 방안, 한국BIM학회, 건설산업에서 4차 산업 DEVICE와 BIM, 한국BEMS협회, BEMS구축 및 운영관리 세미나 국내 건설산업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국제표준지표, 기술연구 결과, 최신건설 동향 등 수준 높은 강의가 준비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매년 관람객수만 19만명에 이르는 국내 최고 건축박람회 ‘2019경향하우징페어’와 동시에 열린다. 주최 측은 “건설은 물론 건축에 관심 많은 방문객을 바이어로 맞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건설산업에 관련된 모든 업체가 부스참가 가능하며 12월까지 조기신청을 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 및 전시회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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